존 이스너 우승! 결승전 하이라이트! VS 즈베레프 [마이애피 오픈 2018]

스포츠/테니스|2018.04.07 22:13

마이애미 오픈 2018 결승전에서 존 이스너 선수가 알렉산더 즈베레프 선수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존 이스너 선수는 정현 선수를 8강에서 꺾었던 선수인데요, 키가 무려 208cm라고 합니다. 키만 큰게 아니라, 몸무게도 108kg 정도.. 즉 멸치가 아니라는 것이죠. 엄청난 피지컬이 나올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제 키큰 대형 선수들의 시대가 오는 것일까요? ㅎㅎ 개인적으로 185cm~190cm 정도가 가장 이상적인 테니스 선수의 기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을 바꿔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즈베레프 선수도 정현선수와 싸웠던 선수죠. 랭킹 5위권을 넘나드는 최고선수입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망가진 라켓의 모습입니다. 즈베레프 선수가 실수를 연달아하면서 자신에게 화가난지 라켓을 부순건데요, 정현 선수와의 예전 경기에서도 라켓을 두차례 던지기도 했었죠. ㅋㅋ 라켓혐오자 즈베레프!! 하지만 개인적으로 이런 액션을 좋아합니다. 좀 감정 표현도 하고 해야죠. 지금의 테니스 황제 페더러도 예전에 라켓을 많이 집어던졌다고 합니다 ㅎㅎ 어쨌든 그 결승전 경기를 한번 감상해보세요^^

 

 

존 이스너 VS 알렉산더 즈베레프, 결승전 하이라이트 - 마이애미 오픈 2018

 

 

[영상출처 : skySports 공식유튜브채널, 사진출처 : 해당 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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